저 일반인 남친이 있는데요 제가 스스로는 출근율이 진짜 엄청 저조하고 핵마쓰에 티공이다 이런 식으로 정신승리 를 하거든요.. 근데 솔직히 이 일에 이미 몰래 발 들였다는 자체가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 들어요.. 그래서 이런 비슷한 처지셨던 언니들은 혹시 어떻게 자책감 다루며 지내셨는지 궁금해요...
언니들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4월 5일 08:38
BEST어차피 헤어지고나면 아 ㅅㅂ 그때 그냥 좀더 열심히 출근이나할걸 쓸데없는 생각만 했구나 싶을거예요
버블 2
· 4월 5일 08:41
어차피 결혼할거아니면 죄책감가질 필요 ㄴ
글쓴버블
· 4월 5일 08:50
@버블 2 솔직히 하면 진짜 하게 될 수도 있겠다 싶은 상대여서 더 마음이 불안해요 ..ㅠ
버블 3
· 4월 5일 09:00
에휴.. 하게된다하더라도 생각할거진짜많은데 오히려 그래서 더욱. 죄책감가질필요1도 없음. 언니가 아직 돈이 덜필요하구나
글쓴버블
· 4월 5일 09:04
@버블 3 ㅠㅠㅠ 학부 공부라도 열심히 하던지 츨근이라도 열심히 하던지 뭐 하나라도 집중을 해야 되는데 저도 제가 미워요,,
버블 4
· 4월 5일 09:12
결혼하면 50년은 같이 살텐데 그 시간동안 다른여자한테 눈 안돌리는 남자가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세요? 이 세상에 좋은 남자 별로 없어요 죄책감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