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장애인들 개많아졋어요ㅠ잔짜ㅠ 언니 조심하세요.. 걔네 성욕주체못해서 사고 한순간이고ㅠ힘도 엄청쎄대요ㅠ 그냥 쎄하다싶음 피하는게 맞더라구요ㅠ
글쓴버블
· 23.10.23. 12:10
진짜 몸집이 190에 120키로는 나갈정도로 거구예요.. 덩치들이 다 큰데 더무섭죠ㅜㅜ
버블 2
· 23.10.23. 08:17
제 친언니도 언니같은 비슷한일 겪었던애 조현병환자처럼 이상한말하고;; 넘 무서움요ㅠㅠㅠ
버블 3
· 23.10.23. 12:09
네 집에 있든 시설에있든 그렇겠죠ㅜㅜ 근데 피해를 주는데 왜 안잡고 다니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받은 느낌은 커다란 호랑이가 눈앞에서 지켜보다가 쓱 지나간 느낌이거든요 일반사람이 갑자기 욕해도 무서운데 관리가 필요한사람이 와서 저러니까 더무서워요
지체장애인들이 요새 많이 보이거든요?존나무서워요 - 익명 커뮤니티
지체장애인들이 요새 많이 보이거든요?존나무서워요
강아지 산책하는데 덩치큰 남자가 갑자기 다가와서 저보고 아 재수없어 아 재수없어 이러는데 제가 눈도 안마주치고 피했거든요 그러니까 빤히 쳐다보다 가는거예요 옆에 있는 애미는 말리지도 않고 왜~재수가 없어 호호호 이러는데 솔직히 언제 때릴지 모르는데 대응하기도 무서운데 순간 화도 나더라고요 왜 내가 그딴소릴 들어야되지?생각들고 왜 부모는 안말리는거지? 싶더라고요 근데 그사람이 지체장애인 친구들이랑 손을 5명이서 잡고 계속 돌아다녀요 우발적인 행동 계속 보이던데 낮에 산책하러 나온건 좋지만 그길 지날때마다 진짜 무서워요 저 본집 밑에집도 지체장애인 덩치큰 남자랑 엄마 둘이사는데 항상 엘베 1층부터 18층까지 싹 누르고 같이 엘베타면 이쁘다 뽀뽀하고싶다 이쁘다 이럼서 손만진적 있어서 색안경 껴있거든요 불쌍하고 안쓰러운게 아니라 그냥 너무 무서워요 이때 그 남자 엄마가 아들 힘으로 꼭 껴안고 있어서 거기서 끝난거지 둘만 있었으면 하.. 아무튼 동네 돌아다니는데 왜 부모가 손을 놓은건지 이해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