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여
제가 일만가면 어찌할줄모르고 .. ㅋㅋ 저희집 강아지도 가만히있는데..
맘고생 심했다고 이야기하네여
근데 제입장은 그럼어쩌란건지.. 현실적인 대안방법을 가지고와서 징징대던가
그냥 무턱대고 징징대니 저도 넘 지치고 짜증.. 오히려 그새기가 절 버린거같고
지도 분명 첨에
지 하는사업 빨리 잘되서 청산 도와주겠다고 그기간만 각자위치에서 열심히하고
같이 잘 견디고 응원해주자 해놓고
맘이 바뀐건지 뭔지
암튼 이 버림당한 기분이 너무 괘씸해서
연락와도 진짜 칼같이 끊어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