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맞는게요. 제가 코로나로 일반일 하는데
건물 경비하는 분들이 비교적 젊거든요? 보안요원인가?
근데 그중 두분 계시는데
두분다 평소에 인사도 잘해주시고 친절하셔서
저도 감사해서 인사 잘해드리니
두분다 나중에 저한테 밥한번 먼저 먹자고 하더라구요.
특히 한분은 번따 하려하고 대중교통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막 말시키고 알고보니 동네 사람 ㅋㅋ
여러분 일적으로 마주친거 아니고 회사 출퇴근할때 인사만해도 저지랄합니다.
둘다 나이는 모르지만 한분은 또 존나 나이들어보여요. 들어보이시는 인간이. ㅋㅋ
제가 만만해 보였는지 ㅋ 그래서 그후로는 남자들한테는 인사도 잘안해요.
진짜 저는 왠만함 남녀통들어 성격이 친절하게 대하는 편인데 남자들은 기본 예의이고 사회생활에서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해서 친절하게 굴어도 들이대려 하구요.
얼마나 세상살면서 여자들한테 기본적인 인사도 못받는 병신인지
인사 잘하고 그러는걸로 착각하고 들이 대는지 .
인생 불쌍하구요.
화류 일할때 ㅂㄷ 다녀서 좆같이 굴면 방포 하고 나가면 끝이라도 나지
이건 뭔 회사라 관두기도 그렇고 좆같아요.
나오는것도 없이 감정노동 이에요.
ㅆㅂ 코로나가 빨리 끝나야지.
또 선그으면 싸가지 없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