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그전에 아예 꽁쳤어용 ㅜ 그 후에 다른날 갔을땐 방 몇개보다 막방 6개하구 퇴근했어영
버블 3
· 2월 9일 03:32
@글쓴버블 ㅜㅜ샵이랑 홀복까지 바꿔봐요ㅜㅜ노도 다녀바야 돈도 안되고 손님들도 힘들어요
글쓴버블
· 2월 9일 04:21
@버블 3 노도 손 어떤가유.. ㅠㅠ
버블 3
· 2월 9일 05:14
@글쓴버블 저는 노도 너무 힘들었어요..제옷에 토묻히고 팁뺏어가고 앉혀놓고 로진인데 꼰대짓하고...
글쓴버블
· 2월 9일 05:33
@버블 3 와 진짜 넘 힘들었을거같은디요 ..... ㅠㅠ 그냥 다이어트열심히하고 샵 찾아볼라구여
버블 3
· 2월 9일 05:38
@글쓴버블 ㅠㅠ화이팅!!!
버블 4
· 3월 22일 18:20
미친 언니 저랑 너무 상황 똑같으세요ㅜ 전 꽁은 안쳤는데 갑자기 초이스 진짜 너무 안돼서 밀빵으로 겨우 방보고 일요일은 원래 노초수준으로 들어가는게 맞는데 일요일마저 개뺑이 돌다가 겨우 갯수쳐서 충격받아서 출근 못하고 있어요 다이어트하는데 살은 안빠졌는데 돈 다 떨어져서 내일 그냥 출근하려고여ㅜ
꽁친 이후
항상 초이스 잘 되고 딱히 걱정한적도 없었는데 일을 좀 오래 쉬었다가 1월말에 한번 나갔는데 그날 아예 꽁치고 나선 출근할 엄두가 안나여... 그담엔 샵 갔다가 출근 한번 했는데 일요일 막방에서 6시간하고 방 5개남아서 봤는데 초이스안되서 걍 퇴근했거든여 .... 어케 극복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