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일상에서 만난 남친을 돈주는남친으로 정해서 나의 목적을 위해 그 의미에 가두는건 영악하고 똑똑한 방법인것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곰보다 여우,멍청한것보다 쌍년을 좋아하거든요
근데 반대로 손님으로 만난걸 돈주는남친으로 정하는건 나의 목적을 벗어나 상대방에게 남친으로서의 권리도 줄수있어서 손해일것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손님을 남친으로 표현하는게 남친으로서의 영향력을 행사할때 스스로 그정도는 괜찮다라고 생각하며 어느샌가 자신이 정해놓은 틀에 자기가 갇히진않을까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