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공감하는게 계속먹이는것도 아니고 한두잔도 안먹을거면 내려가는게 맞다고 봄 원액한잔으로 방포한 언니 같은방에서 분위기 개 잡쳐가지고 분위기 다시 살린다고 나머지 언니들이 개고생했었음
버블 2
· 4월 10일 11:12
@버블 8 111111111
버블 9
· 4월 10일 12:46
@버블 8 저도 공감 합니다..진짜 존예띠상띠 언니들도 술 아예 안빼는 사람 없고 버팅기다 한두잔 정도 마시고 그다음에 빼면 크게 뭐라 하지도 않고요 술자리에서 같이 술먹어가주며 비위 맞춰주는 업 이기도 한데 그거 한두잔도 못먹겠다는건 일 안하겠다는 뜻 아닌가요 원액 어거지로 거부 하면 그언니 빠지고도 진짜 열심히 하는 언니들이 연대책임 물고 더 먹으라해서 먹기도 하고 그래요 저도 당했었고요..양심적으로 일해여죠
버블 9
· 4월 10일 12:50
@버블 4 그언니는 펑하면 끝인데 남은 사람들 분위기 좆창되는게 문제져ㅠㅠ 저번에는 중띠 정도 되보이는 애가 아 그럼 나 나갈게~~하고 방포 나가서 우리가 새 메이드 뽑을때까지 샷잔 더 마셨어요..극 상띠 언니가 가운데에 앉아 있었는데 그언니도 분위기 파악하고 그냥 다 먹고 이런 뒤치닥거리도 생각 해야해요ㅠ..
버블 9
· 4월 10일 12:51
@버블 2 그런데 안니도 말을 쎄게 하긴 했네..ㅠㅠ진정해욜 그런데 또 왜그렇게 회닜는지도 이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