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저도 그생각하면서 쳐울고있었어요 ㅅㅂ
어차피 평범하게 사랑받을 팔자도 못되고
그렇다고 극존예부자도 못되고
그래서 불행한것 같아요
단지조금예쁘다는이유로 솔직한 가정사, 아픔털어놔도 구라치지마라 편하게살아온주제에 ㅋㅋ이딴소리나들으니까
세상에 1명이라도 나라는 사람을 알아주는 인간이 없잖아요
사랑해주는거 떠나서 알아줄 사람조차 없으니까요 고독하고외로운 팔자인거죠
어쩔수없이그나마 조금이라도 잘난 얼굴로 돈이나벌어 혼자사는거죠 동물키우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