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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4일 00:03
유일하게 손님이 짠했던적
한번있는데 나중에 너도 늙고 돈좀 있게되면
어린 연하가 니마음 알아주고 여러모로 마인드좋게
비위맞춰주고 하면 그거 몰라서 돈 쓰는거 아니고
알면서도 돈 그냥 주게될거야
라고 씁쓸하게 말했던 아재새끼있는데 그땐
내가 니랑똑같이 된다는거냐 싶어서 화났는데
지나고보니까 그새끼 ㅈㄴ외로워보이고 걍 진상도
아니고 대화밖에 안했고 술강요없고 인간적으로 존중도 해줬던 놈인데 뭔가 진짜 걍 심적으로 외로워서 병신마냥 가게와서 돈쓰고 얘기했던거 같아서
근데 자기객관화 ㅆㅅㅌㅊ여서 자기도 그런게 ㅂㅅ같은데 어쩔수없이 이러고있어서 현타온 눈빛이었던거 같아서 걍 갑자기 짠했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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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7월 4일 00:06
맞긴하져남는게돈밖에없는인간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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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4일 00:07
@버블 1
그땐몰랏는데 저도30넘으니 좀무서워요 어차피인간안믿고 사회성재기했고 연애결혼도 할일없으니..... 돈만보고살잖아요 나중에얼마나더외롭겟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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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7월 4일 00:06
객관화 ㅆㅆㅅㅌㅊ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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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4일 00:08
@버블 2
슬픈객관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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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7월 4일 00:08
유흥오는애들이나 여기에 호빠가는 언니들이나 뭔가 마음의 결핍이나 공허감이 엄청 커서 다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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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4일 00:12
@버블 3
진짜 호빠갈바에 차라리 티공하면서 가끔 꿀손만나면 기대고 안아달라 하는게 나은거같아요..... 손놈한테 조금이라도 의지해야 잠시나마 위안 얻지 어디가서 꽁씹연애해줄거아니니까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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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7월 4일 00:11
공짜로 말섞고 싶으면 카광같은 아지매가 수준에 맞긴함..20대 이쁘장한 여자랑 말할거면 당연히 돈내야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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