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가 제일중요한거 같아요, 그리고 쉬머한 눈화장은 괜찮은데 막 어린애들 아이돌처럼 펄 화장ㅋㅋㅋ, 걸음걸이 자세,써클렌즈 진짜 고급지다 생각하는 배우들은 써클렌즈 거의 안끼더라구요
버블 17
· 20.08.30. 18:21
고대 그리스 에서는 학원이 있었음. 부유한집 자제들을 모아놓고 공부를 가르치는. 우리의 아리스토텔레스는 그리스에서 시골출신이였지만 아버지가 알렉산더 대왕가문의 주치의였음. 그래서 돈이많았는데 시골촌놈이라 부잣집 애들한테 꿀리기 싫어서 인지 매일 장신구를 주렁주렁 짤랑짤랑 거리며 다녔음. 그걸본 부잣집 애들은 천박하고 정신사납게 여김 . 그도 그럴게 부잣집 애들은 육체를 아름답게 가꾸고 몸에는 흰천 하나를 걸친 단순한 복장만 하고 다녔음. 과하지 않은 절제된 미니멀리즘이 세련됨이라 여겼고, 나머지는 육체의 균형미로 승부를 보는게 그들만의 고급미 였음. 그래서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전해져 오는 말에 따르면 미니멀리즘과 균형잡힌 외모. 그걸 고급미라 한다고 하더이다..
버블 19
· 20.08.30. 19:30
오 이런거 넘재밌어요ㅎㅎ 책많이읽나요? 말되게잘하실거같아요ㅋㅋ아는것도많궁
버블 20
· 20.08.30. 19:43
오오
버블 18
· 20.08.30. 20:15
와 언니 이런거 어디서 아셧나용 재밋어요
버블 22
· 20.08.30. 21:15
우와 이언니한테 옛날얘기 듣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옛적애~~~
버블 7
· 20.08.30. 22: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
버블 23
· 20.08.31. 01:10
잼있어요
버블 24
· 20.08.31. 02:15
네 ㅋㅋ뭐 이것저것 관심이 많아서요.. 후에 아리스토텔레스 학파를 소요학파 라고 하는데 일본어를 그대로 해석 반영한 결과이고 이걸 한자어로 풀이하면 여기저기 정신없이 다니면서 설명하고 그런다 해서 붙여진 이름 ㅋㅋ 애가 태생이 정신없는 놈이였나봐요 ㅋㅋㅋ 장신구도 주렁주렁 달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니 짤랑짤랑 소리가 꽤나 정신사나웠을듯 ㅋㅋ
버블 1
· 20.08.31. 02:19
걍 이것저것 관심이 많아서요 ㅎㅎ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하구요.. 그리스에서는 아름다움의 최고를 육체미로 꼽았답니다. 물론 얼굴도 봤구요. 균형잡힌몸과 강인한 남성들이 인기가 많았많았데요그런사람들은 신이 편애하거나 신이내린 특별한 사람취급 했던거 같아요. (별명도 신 이름 붙여줌) 오늘날도 크게 다르지 않은것 같아요.. 아리스토텔레스는 못생기고 몸도 별로여서 인기가 없었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