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는 거 알든 모르든 어쨌거나 사람이 일하면서 힘든거 하소연하고 위로 주고 받는게 연인의 한 역할이잖아여 근데 이런데선 진상 특히 손진 만나는 게 제일 ㅈ같은데 그건 말을 할 수가 없으니 오히려 더 정병오는 거 같아요 남친 없었을 때라면 그냥 바로 잊어버릴 일도 더 타격이 커요
버블 1
· 1월 19일 16:12
그래서 언니들 보면 선수나 업진들 만나는게 다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ㅠ
버블 2
· 1월 19일 16:45
근데 어차피 그 사람한테는 말 안 한다 생각하면 되는데 왜 잊어버릴 일도 더 타격이 커지는 거 같아요? 친구한테 말하거나 그러는 건 어때요?
글쓴버블
· 1월 19일 16:51
@버블 2 저도 여자라 남친한테 기대고 의지하고 털어놓고 싶은데 남친은 저를 책임져주지도 못하고 저는 밤일을 계속 해야한다는 그런 자기연민..? 하 예전엔 안이랫는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