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로 후라이팬 내던지고 남자가 칼들고 설치고 여자 배 발로 밟고(임신중) 여자가 엄청 짐승처럼 우는데(여자가 도망가다 잡혀들어가고 현관문은 아주살짝 열려있는 상황)
경찰 도착해서 현관문만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서 무슨 조치 취하거나 여자 데리고나와서 분리시키거나 이런것도 없이
그냥 현관문 열고 신발벗는데에 서가지고 뭐라뭐라 하다가 그냥 가던데여...
그 여자분의 언니가 몇분뒤에 와서 쌍욕을 하고 큰소리치고 남자 내쫓고 사람하나 더 불러서 병원가는거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