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것도같은게 살만뺀 사람들도 다이어트전후 주변사람이 자기한테 하는행동 다른게 확연히보일텐데 아가씨라면 손님이 하는행동이랑 반응 초이스 차이 얼마나 느끼겠어요 기분이좋으면서도 이렇게 내 외적인 외모만 보고 달라진사람들한테 간사함같은거?느끼고 뭔가 인류애 떨어질거같아서 ㅠㅠ예전에 손님한테 더 노력해야됫던거 더하기싫고 더 상띠놀이할거같은.. 이해감
버블 1
· 25.10.29. 08:27
글구 언니들도 전 보다 더 대우 잘 해주더라구요.. 말 걸어도 중띠나 하띠 보다 상띠가 말 걸었을 때 좋아하고 상띠하고 친해지고 싶어하죠
글쓴버블
· 25.10.29. 08:43
@버블 1 그것도 ㅇㅈ.. 은근차이쩔어요
버블 2
· 25.10.29. 08:44
언닌 벌써 눈을 뜨셨군요 전 이거 학창시절때 뼈저리게 느낌 제가 변했을때랑 안변했을때 사람들 대우들랑 시선들 ㅋ….
버블 4
· 25.10.29. 09:36
@버블 2 그래서 저 중딩때 사람 혐오 생겼었음ㅋㅋㅋㅋㅋ
버블 3
· 25.10.29. 09:25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외모가 9할은 먹고 가는 직업이니깐...
버블 4
· 25.10.29. 09:37
근데 이게 남자들은 더 심함 ㅈㄴ 나댐 그래봤자 성괴남인데
버블 7
· 4월 16일 19:21
@버블 4 그전에 하대를너무당햇나봄 그격차가심ㅅ할수록 그럴듯
버블 5
· 25.10.29. 09:42
일할때도 그런데 걍 편의점이나 어디 갈때도 살빼고 스타일링 잡혀있으니까 더 친절해요 근데 그래서 오히려 그런부분 심적안 여유는 더 생기는데 일할땐 콧대 높게 있죠 ㅎㅎ손들한테 가스라이팅 오히려 역으로 하구
버블 7
· 4월 16일 19:22
@버블 5 전성형하고 개정색하고 표정빻게다녓더니 더 불친절해지던데요..? 물론 초이스는 더잘되서 마쓰됫어여 꾸미고기면 여자들은 더친절힌거 ㅇㅈ이요 편의점찐따남들은 더 피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