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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9.23. 20:50
가족이랑 절연한 언니들 - 익명 커뮤니티
가족이랑 절연한 언니들
안보고 살고 있는데 가끔 보고싶고 좋았을 때 생각나고 가끔 정병 돌아서 자기연민 느끼는지 22살에 좋은 집이었다면 우쭈쭈 내새끼 취급 받지 않았을까싶거 우울하네요... 이바닥오고 손님이나 남친이나 등쳐먹힐까 버려질까 팅당할까 매일 걱정이나 하고 그냥 우울해서 끄적여봤어요 가족친구없이 독고신 언니들 작게나마 제가 응원하고 기도할게요 힘내요 우리
버블 1
· 24.09.23. 20:53
우리 힘내요 가족이라는거 별거 없더라고요 없어도 사는데 지장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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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9.23. 21:12
@버블 1
ㅠ..들앉중인데 이새끼 가족보면 자꾸 부러워죽겟어요 돈 많으니 좆같은 와꾸로 자점감 높은것까지 에휴 고마워요 언니 월요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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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9.23. 21:00
대신 자유롭자나요 ~
가족이랑 같이 사는 애들 중에 독립적이고 세상 오롯이 혼자겪는애들 드물어요 ㅎㅎ 결혼문제 독립문제에 부닥치면 더욱 !
내 의지 100퍼로 살수있음에 감사해요
내 가족은 나중에 만들어 가면 되는거니깐 응원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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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9.23. 21:12
@버블 2
ㅠㅠㅠ언니고마워요 오랸만에따뜻한 말 들으니깐 좋네요...잘되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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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9.23. 21:03
도움 안될꺼면 그냥 없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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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9.23. 21:13
@버블 3
그게 맞는거겟죠 도움은 커녕 패기만햇던 애빈데 오늘따라 꼴에 애비라고 샌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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