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미치겠음
아 걍 ㅈ같아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산다지만 걍 애비없어서 그런가 왜 쓰레기새끼들헌테 상처받고 막대해진거 생각하면 억울함 걔네가 장애지만 왜 그딴것도 받아줬지 경험이없어서 그랬지만요 걍 내가 그딴취굽 받을 사람이 아닌데 사촌동생들 보면 애비있고 사촌남동생보면 집안 다 여자라서 여자한테 읻숙하고 조건없이 다 받고 투정도 부리는게 걍 심보나고 그런거 보면 서러워요 다컷어도 난 남자한테 어리광한번 부려본적없는데 개 취급도 안했어도 관심받는거 못끊어서 쓰레기들이랑 있었던게 억울함 남자한테 익숙하지않은것도 억울하고 더 이상한 애비들 많다지만 걍 살면서 조건없난 사랑과 보살핌 못받아본다는것도 억울하고 걍 모르겠네요 크니까 이런생각이 더드네요 어릴땐 몰랐는데 애비없는거 티나면 무시하는게 남자고 병신새끼들은 애비없냐 물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