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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8일 16:18
서울에서 사투리 쓰고있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6월 28일 16:19
웅니 저 사투리개심한데 영업진+손님+언니들 모두가 사투리로 ㅈㄹ함 하지만 난 귀여우니까 따라하는거라구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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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8일 16:20
@버블 1
하.. 한번씩 그 조롱말투가 있아요 ㅜ 진짜 오늘 개패고싶은거 겨우 참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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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28일 16:35
@글쓴버블
사투리쓰면서 같이 꼽 개줘요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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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28일 16:24
친해서 그러는거면 몰라도 안친한데 그러면 좋게 생각하긴 힘들어요.
다른 목적 있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가끔 서울경기 고향인 애들 중에 자기 출신이 곧 서열이라 생각하는 못된 애들 있어서 주위 살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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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28일 19:12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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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사투리 쓰고있는데
지방사람인데 고칠샹각도 없고 고치기 힘들어서 걍 쓰고잇거든여 근데 일하면서 한번씩 조롱하듯이 처따라하는언니들.. 하 진쯔 개패고 싶은데 참고있아요 왜 그러는 걸까요 그론언니들은 ? 기여워서 따라햇다 ㅋㅋ 이러는데 지가 돈낸것도 아니고 왜 .. 나한테 ㅈㄹ이지 ㅎ 싶더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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