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5 학대라기보다는 방치를 당했다 보면 될거 같아요. 언어폭력을 좀 당하긴 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뭐그리 잘못한 일인가 싶고 그런일들도 있네요. 일단 돈이 넉넉하지 않은 가정이니 뭐만하면 제가 돈을 축내는 사람 같은 느낌 애는 애니깐 알아서 잘 못하는 건데 이런것도 알아서 못하냐 등등... 뭐 제가 뭘 해내도 잘했다 뿌듯하다 이런것보다 그냥 할일 했네 이런 느낌이었네요. 그래도 기본 도리는 해주셨으니 완전 학대 가정보단 낫지뭐 이정도로 위안삼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