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라고해야하나 그냥 로우다닐것처럼 생김 딱봐도. 존예는 모임에 진짜 없는거 알죠 그냥 로우중상띠들이 존예 먹는정도.. 그때가 몇년전이라 전 나이도 어리구 극민삘에 옷도 에이블리싼마이 입고갔는ㄷㅔ 그언니가 속으로 저 ㅈㄴ무시하는거 온몸으로 다티내면서 반말로 어디살아, 몇 살이야 초면에 이랬는데 진짜 쎄했어요 그 모임에서 여왕벌 담당중이셨음;; 금방 취하셔서 취한척한건지 이미 마시고온건지모르겠지만ㅋ 비틀거리고 남자들이 부축해주고 정신없어서 그후로 저 건드리진 않았는데 계속 저 의식하는 그 눈빛이 진짜 존나존나 쎄했어요. 여자한테 그정도로 음지 쎄함 느낀거는 처음이자마지막이었어요. 한남은 진짜 뒤에 먹구름 낀거마냥 구린내 달고다니는 어두칙칙새끼들(허우대 외모 멀정 ㅇ피부좋고하얘도 어두움) 일상적으로 마주치는데 여자는 그온니뿐이엇어요 그뒤로 그어떤 모임도 안나가고있어요 ㅠ
버블 1
· 25.05.26. 18:08
대체 무슨 모임들을 나가시는거에요?ㅋㅋㅋㅋㅋ동네 모임인가..
버블 2
· 25.05.26. 18:09
@버블 1 소모임
버블 1
· 25.05.26. 18:11
@버블 2 언니들 진짜 부지런하당..절대 안나감 귀찮은 것도 있는데 소모임에 90프로는 남미새 정신병자들이라 보는 것도 역겨워서 안나감
버블 2
· 25.05.26. 18:12
@버블 1 남미새 여미새 총집합 한번나갔다가 사회부적응자 개찐따남들만 있어서 바로 나옴
버블 3
· 25.05.26. 18:12
@버블 1 나만 집에서 퍼질러있는듯 ㅋ 다들 할거 다하네요
글쓴버블
· 25.05.26. 18:14
@버블 1 저게 4년전 일이에요 저도 사람 안만난지 3년 넘어가네요. 지금 참 좋아요.
버블 4
· 25.05.26. 18:18
@버블 1 22 저도 모임 해본 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어요 귀찮고 무서움
버블 5
· 25.05.26. 18:21
무슨 말인지 알것 같아요 ㅎㅎ모임이라...
글쓴버블
· 25.05.26. 18:28
@버블 5 말투랑 얼굴 다 그려지죠?ㅋㅋㅋ 진짜 정병가씨 모임에서 여왕벌짓하고 술개쳐먹고 어린애오면 기마이주는거 표본이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