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일반룸에서 남자들 노래해서 100점 나올때 지들도 팁달라할때있잖아요? 그럴때 만원 줘버려요 그럼 신사임당으로 돌아오는 경우 엄청많아요
버블 14
· 20.10.31. 13:46
개병신새끼 그런거 상종하지마세요 묶어주고 용돈줘도 내내 테스트하고 언니들 돈 언제들어오나 전전긍긍 맘고생 존나시킴 돈 좀 덜줘도 저딴거 안하고 쿨하게 보내는 손들이 백배나음
버블 10
· 20.11.1. 00:52
하 저두 그런적 있어요 전뭐 자기가 만든건데 정기결제 해달라고 해서 안해준다니까 니가해줬음 맘이뻐서라도 풀묶해줬을거라는둥 일왜그렇게못하냐는둥 어쩌구ㅜ저쩌구 에혀
버블 10
· 20.11.2. 04:54
짖짜 신박한 병신도 참 나날이 생겨나네
*고나리 환영*하이) 방에서 손님이 아가씨한테 돈달라고 하는 경우
텐카페인데요. 방에 손님이랑 이런저런 말하다가 파트너가 10만원을 달라는거에요 진짜 방 존나 조용한데 아주 시간 내내 계속 10만원타령 (현금달라 입금해라 ...) 저는 말돌리고 뭐야 이랬는데 그 손님이랑 마담 말로는 엊그제 텐에서 아가씨 한테20 달라했는데 흔쾌히 주길래 그거 받고 220에 묶었다 어쩌고 그런말 하더라고요. ( 저한테 손님이 계속 말하다가 씨알도 안먹히니까 마담이 고만하라고 중재하면서 나 존나 바보된 느낌; ) 마담이 여우스탈은 아니라서 구라는 아닌거같은데 이런경우에 손님이 돈달라면 주는 언니들이 있나봐요...?? 제가 병신인건가 돈주면 딱 돈나오는 손님 알아보고 언니들이 처세를 잘 하셨던건지.. 제가 너무 순진한가요? 이런 상황 언니들도 종종 있었을거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언니들 상황이면 어쩔건지 물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