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3살 30대 중반이고 돈은 필요한데로 줬는데 서로 뭐 정도 많이 들었구요 사람 참 착해요 해달라는거 귀찮은거 다 해주고 완전 남친이 되어버렸어요 외모는 진짜 아니지만; 정이 들었구요ㅠ 근데 요즘 일때문에 좀 여유가 없어서 그걸 저한테 티 내며 달라는 필요한 돈은 줬는데 그것도 좀 버거웠다고 자존심이 상했나봐요 지금 바쁘고 힘들어서 연락도 씹기 일수고 제가 한통이라도 씹으면 뭐냐고 난리나던 사람이 하루아침만에 이러는게 이해안되면서 서운해서 헤어지자는 식으로 말햇더니 읽고 씹어요 지금 진짜 중요한 일 딱 시작해서 바쁘고 힘들거긴 한데 바쁘다고 갑자기 너무 극과 극 이라 .. 저도 화류계 하루이틀 아니고 알잖아요..언니들 돈돈 했으면 내가 더했지 저도 착하고 가게에서 꿀리지도 않는데 제 자존심도 엄청 상하네요 그래도 좋은 사람이라 (진지하게 쭉간다는말은 아님)놓치기는 싫은거 같아요 글이 너무 두서 없이 횡설수설 하네요.. 진지하게 화 내지말고 서운했다고 해볼까요 일 잘 하고 있다가 왜 만나서ㅠ 멘탈 무너져요
버블 1
· 23.11.18. 00:44
바쁜게아니고 그냥 언니랑 미래가 안그려지니까 이유붙이며 정리하는거에요 손님도 아니고 남친이 되었다고 할정도면 남자도 멍청이아닌이상 미래를 생각해본거겠죠
글쓴버블
· 23.11.18. 00:45
진짜 일리가 있네요 미련없이 지울게요 고마워요
버블 2
· 23.11.18. 00:45
유흥에서 손님으로 만난 남친은 초반 단기간으로 뽑아먹구 ㅃ2해야되요 쟤네들 화류아가씨랑 진지하게 안만나요. 처음달달한감정 엔돌핀 도는 시기 사라지면 바로 저런식이라 장기전으로 만날 사이가 못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