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조동아리 대리효자 우리엄마도 치매 시어머니 모시고 살면서 엄마가 목욕시켜드리고 식사챙겨드리고 그와중에 맞벌이에 엄마 허리굽어가는데 아빠란 사람은 자기 엄마면서 병원한번 제대로 안데려가고 엄마한테 다 책임떠넘기고 거기다가 할머니가 치매로 엄마 때리고 머리채 잡아뜯으면서 이년저년 밥안준다 나쁜년 썅년 이런소리하는데 아빠는 엄마한테 타박하고 소리지름 너 우리엄마 밥도안챙겨주고 구박하냐고. 와 진짜 우리엄마 고생하는거 보면서 미안해서 나도 눈치보이는데 엄마 혼자 만날 울고 서러워했음.. 치매 할매 제발 돌아가시라고 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