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똑같이 퍼블에서 시작했고 제가 돈도 많이 빌려주고 힘들때 마니 도와줬거든여. 한 6개월 같은 가게일하다가 저는 어쩌다 묭실에서 마담언나가 번호따가서 쩜오일한지 5년 됐고 지금은 텐다니는데 같이 호빠를 가거나 화류 친구들 같이 만나면 “쩜오나 텐은 몸대줘야대나자” “하이가게가면 손님이 시키는대로 다해야되자나” 이러길래 그냥 그런거 하는 언니들만 그러지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니다 하는데도 ㄱㅖ속 정신승리마냥 지는 하이가게 그래서 안간다는둥 묘하게 여러사람있을때 저 깍아내리더라구요. 자긴터치 하나도 안받고 일한다구 하이는 무조건 다받아줘야해서 자긴 절대안간다구 …. 화류로 알았지만 친구로 지내서 그냥 말 안하는건데 걘 그냥 와도 초이스 안되는 사이즈인데 저딴 소리하는거 존나 기분 나빠요. 기분나쁜거 티내도 그냥 오로지 쩜텐은 대주고 일하자나 벗고 일하자느 이러는데 저 최근까지도 쩜에서 일했고 지금도 일하면서 옷벗은적 없고 당연히 간단한 스킨쉽은 받아주는데 이건 화류 일하면서 어쩔수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여. 근데 꼭 다른 사람들 같이만나면 지는 쩜텐 와보지도않았으면서 어디서 주워듣고 헛소리하는고 존나짜증나요ㅠ 역시 화류에서 진짜 친구찾기는 어려운곤가봐요…
버블 1
· 23.09.10. 08:12
언니 이건 신경쓸필요 1도 없어요 멍멍멍 한다고 생각해요
버블 2
· 23.09.10. 09:44
그래서 화류인맥은 부질없어요 한순간에 틀어짐 독고가 짱
버블 3
· 23.09.10. 10:43
친구가 자격지심생긴듯... 더이상 친구하기 어렵겠어요
버블 4
· 23.09.10. 11:38
같은 하이인데도 자기 힘들게 일한다고 같이 깎아내리는 사람들도 있어요 수위안받아주고 편한방도 많은데 자기가 힘들게 일한다고 일반화시켜버림
버블 4
· 23.09.10. 13:29
22
버블 8
· 23.09.11. 06:57
5444
버블 5
· 23.09.10. 12:05
애잔해서 신경 1도 안쓰여요 누가봐도 정신승리
버블 5
· 23.09.10. 12:48
그런친구 그민 만나요
버블 6
· 23.09.10. 12:53
친구 정신승리 불쌍 ㅠ 어차피 자긴 하이 문턱 밟아볼 일도 없으니 저러나봐요ㅠ 걍 무시해요ㅜㅜ
버블 7
· 23.09.11. 05:06
이미 그여자는 부러워서 진거예여. 자기가 더 열심히 노력하거나 현실을 받아들이던가 해야지 남을 깎아 내리다니 못난 인성이네
버블 9
· 23.09.11. 09:07
전 이래서 못생긴아가씨들이랑 말도 안섞어요 속으로 열등감 엄청심해서 친하게 두면 어떻게든 피해입히거든요 말로든 행동으로든. 착한것도 이쁜언니들이 훨씬착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