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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봤던 븅신 손...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4월 6일 17:55
토요일에 봤던 븅신 손...
24살이라던뎈ㅋㅋㅋㅋㅋ자기 더이상 초이스 보기 싫다고
어디까지 가능하냐고 물어봄
그래서 제가 ????? 이러니까
누나도 공식수위까지야? 이러길래
당빠 ㅇㅇ 이럼
그러니까 하...한숨 쉬면서 근데 술마시면 달라지지? 달라질 수도 있는거지? ㅇㅈㄹ 하길래
아니!!! 칼 같이 그으니까 나가랰ㅋㅋㅋㅋㅋㅋㅋ
시발련아 하퍼에서 시발 뭘 바래 ㅡㅡ
얼굴도 ㅈ같이 생긴게
술 쳐먹을 돈으로 코해라
코가 시발 버터떡처럼 퍼진게 말이 되냐
버블 1
· 4월 6일 17:56
개ㅂㅅ가튼ㄹ들이 쳐 받아주니 저지럴 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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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6일 18:01
으....쩜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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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6일 18:06
아 진짜 안되는곳에서 더한거 바라는새끼들 너무 같잖아요 ㅋㅋㅋㅋ ㅜ 떡을 치고 싶으면 떡집을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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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4월 6일 18:14
와 쩜갈돈 없는 개그지새끼가 푼돈주고 하퍼쳐기어와서 지 수위 받아줄때까지 꼴에 언니들 바꾸는거?ㅋㅋㅋㅋ예전에 텐카와서 수위바라던 새끼 아무도 안받아줘서 아가씨만 바꾸다 집갔다는 비엉신새끼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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