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농사 쳐야져...저도 그러는중...후려치기 존나 해요 요새 병신들이 코로나라도 우린 벌구멍 다 잇는데 지들이 힘들어서 그러는지 ㅡㅡ돈이 나와야 손님이지 안나오면 그냥 할아버지죠 성추행으로 신고하고싶을지경
버블 3
· 21.04.28. 15:40
마자여 ㅠ 그래서 마담이 챙겨준다해야 가고여 말없이는 잘 안만나여 걍 안보는게 나아서 ㅋㅋㅋㅋ
버블 4
· 21.04.28. 21:04
전 그 시세 떨어지는거 좆같아서 그냥 쉬는동안 은행 대출 받아서 쉬는중 손님들한테 호락호락하게 해주지마요 똥값되요 진심.. - 지나가던 텐순이가 -
버블 5
· 21.05.8. 13:56
2제발 말을 해요 얼마챙겨달라고 당당하게 말하면되지 입닥치고 말을 안하고 그저 주는대로 허허 다받아주고 웃어주고 앞에서 암말 못하니깐 시세 내려도 아 얘는 이정도면 되겟구나 하는거지ㅋㅋ
버블 7
· 21.05.8. 17:33
이런언니들 리스펙해요. 텐이 저 정도라면 쩜오는 훨씬더 싼마이 됐음. 이 모든 게 경제파탄이 화근이지만 여자들이 합심해서 자기 몸값 떨어뜨리지 말아야하는데 그게 어렵죠; 작년부터 아가씨 바겐세일 기간이라고 손들이 드립치고 다니는데 안타까움ㅜ 지킬거 지키는 사람도 손해고 안지키는 사람도 힘들게 돈벌고
버블 7
· 21.05.8. 18:06
저는 손님한테 가게보증금 받아서 개인사업 하나 해용 (돈은 마니 안되요 300?)손님 네번정도ㅠ만나구 !! 죽일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