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무실 실장들은 착하고 가씨들한테 성질도 안부려서 분위기 좋던데 저 다니는 곳은 오히려 지가 일하다 쌓인거 있으면 차 안에서 ㅈㄹㅈㄹㄱㅈㄹ함 원래는 왜 여기서 일해주나 싶던 상띠 언니들 보였었는데 어느 순간부턴 그 언니들 다 튀어버리고 걍 노도 밭 됨 도대체 어디서 누가 데려오는지 몇명 안되지만 77.88 도 데리고 와서 걍 싸그리 박살냄ㅋㅋㅋ 당장 아가씨 수급에 급해서 말도 안되는 애들 데려오니까 소문나서 손들도 안오는거 같아요
애초에 상띠여서 원투초 된다고 해도 첫콜이 1~2시간 지나서 뜨고 11시 12시에 일 끊기는 개등신동네 됐음ㅋㅋㅋㅋㅋ 평일에 문 닫는 가게도 생겼으니 튀라고 버블언니가 말씀해주셔서 튀었는데 튀길 잘한거 같아요 지금은 비강남 고정 다닌지 2~3주 되어가는데 보도는 역시 아닌거같음 비오는 날 고정가게 가니까 이렇게 천국일수가 없음 사이즈 자신 없어서 보도하던건데 고정이나 보도나 똑같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