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가 잘 사는게 지들 부모님이 물려준 재산에 수저 하나 탁 얹어놓은거면서 장가도 못가서 (갔다가 반품됐거나) 허구헌날 술집 오는 새끼들이요 자주와서 갯수 찍어주니까 좆같이 굴 수도 없고 사람들이 다들 어려워 하니까 그거 보면서 즐기고 아주 지네 집 처럼 편하니까 오자마자 가게 시스템 쿠사리 “여기는 텐카페가 점점 쩜오처럼 되간다? ^^ 니네 옛 정신 잊어버리지??” ( 낱개방 보는 애들 여럿 앉혀서 자잘자잘 가성비 넘치게 놀고싶은데 다른 개념있는 손놈들이 묶어갖고 자기 괜찮은 애들 낱개로 못 앉힌다고 징징대는거임) 마담언니 쿠사리 언니들 외모 , 옷차림 쿠사리 메이크업은 어디서 하냐 니가 하냐 , 드라이는 받았냐 머리가 무슨 고추밭에서 고추따다 온 아줌마 처럼 초라하다 , 옷이 구리다 옷은 어디서 단체로 맞춰사냐 이 옷은 가게 아가씨들마다 맨날 입냐 유니폼이냐 어디 협찬이냐 렌탈샵 옷들은 비위생적인데 어떻게 입냐 나는 중고로 뭐 사본적도 없는데 어쩌구 ~ (얘네들은 렌탈샵 옷 거기서 거기라는거 알 정도로 가게 뺀질나게 처 오니까 ) 향수는 어디 재래시장에서 짭으로 사왔냐 등등 능글능글 웃으면서 꼽 존나 주고 그리고 지들 해외 대학 어디 나왔다 이 소리는 거의 구구단이에요 졸업한지 족히 30년은 된거 같은데 오면 맨날 그소리 외고 어디 나오고 유학시절에 어쩌구 ~~ 시발 낼 모래 수의나 맞춰 입어야 될 새끼들이 무슨 발망에서 천만원짜리 자켓을 샀다느니 시발 그냥 묫자리나 알아보고 관이나 짜라 고 해주고 싶어요 다음은 마담한테 너 이 일 길어봤자 얼마나 할거 같냐 돈은 얼마나 모았냐 너도 예전같지 않다 , 요새 더 늙은거 같다 손님은 더 줄어드는데 어쩌려고 그러냐 그러고 깐족대다가 “가만, 너랑 나랑 안지가 몇 년 정도 됐니?” “아 벌써 그렇게나 됐어~?? “이러고 은글 슬쩍 너 크는데 내가 이정도 도와줬다는 듯 어필하고 술 좀 들어가면 밴드불러서 노래하다가 괜히 삔또 상해서 밴드 이따구로 연주할거면 걍 나가라고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다 필요없다고 존나 땡깡 부리고 오빠 짠 할까? ^^;;, 이러고 언니들이 어색하게 잔 건네면 니들은 시발 내가 우습지?? 너는 이 일에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니..?? 너네도 참 깝깝하고 답답하다 ~ 생각이 없는건지 ~ 이런식으로 사람 기분 팍 나빠지게 시불거리고 거의 끝날때 쯤 되면 이딴 가게 다신 안온다고 술에 쩔어갖고 마담 한테 악다구니 쓰다가 다다음날 또 옴 ㅋㅋㅋㅋ 존나 죽지도 않고 또 오는 각설이 같아요 (그지는 아니지만 ;;) ㅅㅂ ㅇㄱ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렌탈ㅋㅋㅋㅋㅋ옷 다 맞춰입냐고 꼽쥬는거 ㅋㅋ 오랜만에 추천글보다 도곡보이썰 퍼왓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