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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2일 11:16
나 여기있는거 다 경험해봤는데 기구한거맞죠...
24살부터 화류계 (부모님병환 애비애미이혼후 둘다 간경화,위암.. 지금은 기적적으로 회복함)
애둘난 돌싱남 싱글행세 (개부자긴햇슴) 하면서 애부터낳자고 직업등 반년간속임 (미국사업가라 속음..)
헤어지고 멘탈부셔져서 형사사건연루됌..
그외 성추행 성폭행 가정폭력 왕따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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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12일 11:40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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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2일 11:48
@버블 1
우연히만낫어여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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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12일 11:52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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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2일 11:56
@버블 1
ㅇㅇㅋㅋㅋ별로 자세히 얘기하고싶지않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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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2일 11:41
자기연민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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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2일 11:48
@버블 2
연민없는편이고 내생활잘하고있는데 니나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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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2일 13:03
@글쓴버블
뭘 니나그만ㅋㅋ 글에 연민 그득그득 묻어있는데 굳이굳이 남의 글 캡쳐해서 줄글 쓴것만봐더 답 나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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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2일 13:09
@버블 2
미친년 생각하는게 딱니수준이네 ㅋㅋ경험해본게 신기해서 써봤다 미친년아 ! ㅋ 별시비거는 꼬라지보니 개엠창인생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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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2일 21:45
@글쓴버블
ㅉ 멘탈 ㅈㄴ약하네 니 기구한 인생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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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8일 19:35
@버블 2
뭐래씹년이 한남발바닥이나핥는년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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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28일 19:39
@글쓴버블
ㅋㅋㅋㅋㅋ 와 부득부득 다네 신기하다 어케 일하노
인정해줬는데도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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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12일 11:54
저는 저거 다 겪었으면 ㅈㅅ했을꺼 같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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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2일 12:02
@버블 3
다행히 돈문제는없아서 ㅈㅅ안한듯 그와중에 돈모음 저 유부남이 용돈ㅆ쏠하게 챙겨주기도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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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12일 12:40
토닥 잘견뎌줘서 다행이에요 더부자되즈아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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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2일 12:44
@버블 4
ㅎㅎ뷰자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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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12일 13:22
ㅆㅂ저기나온글 다 난데 심지어 엄빠 희귀난치병에다 빚도갚아달라하고 내빚도많은데 아 어쩜지 인생이 ㅈ같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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