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제 스타일이긴했는데 2주동안 거의 맨날와서 친하게 지내다가 룸안에서 봤을땐 제스타일인데 밖에서 보니까 갑자기 못생겨보여서 ㅋㅋ 싫다구 했는데 어찌저찌 퇴근하면 맨날 오빠 사무실 가고 하다가 벌써 4년이 지나버렸네여.. 아직도 만나고 있고 근데 스폰받고 만난건 아니였어서 이제는 가족같아여 ㅋㅋ 근데 거의 룸안에서 만난거면 찐사되기는 힘든거 같긴해요 주변얘기도 들어보고하면
버블 2
· 3월 18일 13:16
전 동갑 1년반정도만났었음.. 처음이자 마지막이네여
버블 3
· 3월 18일 13:20
찐사가 돈 안받고 만난거져? 우선 나는 없음요...
버블 2
· 3월 18일 13:28
@버블 3 찐사였는데 월세랑 용돈받고 만나긴함 ㅋㅋㅋ
버블 4
· 3월 18일 13:31
뒤돌아보면 그 시간 아깝고 후회해여 걍 룸 다니는 남자는 마음 주면 않됨
버블 6
· 3월 18일 13:45
돈 안 받으면 찐사 안됨 시간 개아까움
버블 7
· 3월 18일 14:06
저도 찐사는 없는거 같아요..
버블 9
· 3월 18일 16:19
해봤는데 진짜 시간아까움 사람마음은 언젠간 식는거고 사랑이 밥먹여주는건 아닌데 내 20대중반 좋은시절 날린게 개아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