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냥 클럽쪽일 하는앤데 제가 술만 먹으면 돈돈돈 거리고 아 불법이라도 하라고 이래서인지 갑자기 불법일에 뛰어든다는데 이거 말려야되나요 ㅠㅠ 술먹고 힘들어서 한 말이다 진심 아니었다 이렇게 하고 같이 착실하게 살자고 해야되나여 ㅠㅠㅠ주위에 불법하는 애들 많아서 하려면 20살때부터라도 했을텐데 갑자기 30먹구 왜 그런 마음을 먹었는지 모르겠어여 ㅜㅠ저한테 복수하려고 그러나 ㅜㅜ
버블 1
· 23.08.18. 13:04
왜 남인생 박살내세요ㅜ
버블 2
· 23.08.18. 13:06
술먹고 너무 힘든데 얘는 집에오면 놀고있고 그래서 술기운에 막 내뱉었는데 너무 후회해요 저희 거의 사실혼인데 ㅠㅜ 타일러서 못하게 하면 말 들을까요? ㅠㅠ
버블 3
· 23.08.18. 13:25
그런 급인 남자를 왜 만나세요? ㅠㅠ
버블 4
· 23.08.18. 13:30
그냥 가족같아요 이제 뭘 한다해도 헤어지고 그럴 사이는 아니예여ㅠ
버블 7
· 23.08.18. 14:00
보통의 여자들이 취급도 안하는 급 낮은 남자 거둬들이고 이미 정들었으니 그렇게 같은 급으로 그냥 사실거에요?
버블 8
· 23.08.18. 14:11
흐규 ㅠㅠㅠ 팩폭 아파요 언니 ㅋㅋ 정신이 바짝 드네요
버블 5
· 23.08.18. 13:51
와 제 전남친이랑 똑같네요. 돈에 한맺힌놈이였거든요 뭘해도 안풀리는놈이고. 말안통해서 결국 불법일하러 해외 갔어요 ㅋㅋ후회없고 앞으로도 뭐 10억은 최소 찍고 올거더 ㅇㅈㄹ하던데 돈 오천도 못모은듯 아직ㅋㅋ 으휴 저 고집 못말려요 그냥 지 하고싶은대로 하라하고 헤어진다해요. 그게 그나마 최선임. 저런 돈을 쉽게 벌려고 하는 사고방식 자체가 그렇게 되먹은놈이라 설득못할듯싶어요
버블 6
· 23.08.18. 13:56
이제 인생 시궁창 될 예정이니 달아나라고 신호보내네요 그사람 왜그러는지 중요한게 아니라 언니인생 집중하셔야할듯 ... 꼰대같았음 ㅈㅅ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