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0.12.14. 09:13
언니가 몸파는거같다는 글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0.12.14. 09:16
5년전이니깐 동생들 다 대학갔겠져? 쓴이 언니분도 지금쯤 다시 일반인으로 돌아가서 멋진삶을 살고있었음 좋겠네요...
답글쓰기
버블 2
· 20.12.14. 09:18
동감이에요 진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랄뿐이에요..
답글쓰기
버블 3
· 20.12.14. 09:22
근데 솔직히 전 저거 주작이라 생각해요 ㅠㅠ 그리고 주작이였음 좋겠어요. 21살짜리 여자애가 동생들 뒷바라지하려고 화류하는게 진짜 너무 맴찟... 저글 주정하고싶음 ㅠㅠ
답글쓰기
버블 5
· 20.12.14. 09:25
저도 부정하고 싶어요ㅠ 너무안됐어요 진짜..ㅠ근데 있을만한일같아요
답글쓰기
버블 9
· 20.12.14. 20:45
주작아닐꺼같아요 ㅠ저도 저정돈 아닌데 동생 하고싶은거 다하게 하려고 뒷바라지 했어요
답글쓰기
버블 11
· 20.12.15. 02:38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 21살짜리를 세상이 저렇게 만든거겠졍 철들고 희생하고 말고는 나이상관없음..ㅠ
답글쓰기
버블 4
· 20.12.14. 09:24
근데 저런댓에 비추박고 그래서 몸파는게 잘하는거냐고 나중에 남편한테 꼭말하라고 부랄발광하는 한남들 꼭 있더라구요
답글쓰기
버블 6
· 20.12.14. 09:26
그것도그렇고 암튼불법이다 가난한사람들이 다몸팔진않는다 이런댓 엄청 많더라고요 공감능력부재 심각
답글쓰기
버블 7
· 20.12.14. 09:26
역윽시 한남. 공감능력 제로제로. 니네도 오피간 횟수 꼭 말하고 결혼해라 잉;; 한남 넘 싫어요 ㅠㅠㅠㅠㅠ
답글쓰기
버블 8
· 20.12.14. 10:28
근데 저거보니 제칭구 언니가 생각나네요.
엄마아빠 이혼하시고 아빠는 주폭에
큰언니는 시집빨리 가버리고
둘째언니가 셋째동생이랑 넷째 학비 대주고 집도 곰팡이피는집에서 그래도 조금 더 넓은대로 이사가고 애들 기죽을까봐 용돈은 두둑히 주던데..그때는 나보다 언니라 별생각없었는데
지금보니까 대단해 ㅠㅠ
답글쓰기
버블 4
· 20.12.14. 20:26
저언니 잘됐으면 좋겟다 ㅠㅠ 나중에 동생들 다 시집장가보내고나면 엄청 현타올텐데ㅠㅠ
답글쓰기
버블 10
· 20.12.14. 23:43
그러게요 어차피 결혼하고나면..
답글쓰기
버블 5
· 20.12.16. 18:02
222 남동생은 진짜 하나도 몰라서 지잘난줄알고 그럴까바 걱정...
답글쓰기
언니가 몸파는거같다는 글요
예전에도 봤었는데 볼때마다 진짜 맘아파요.. 물론 정당화는 할수없겠지만 너무 마음아픔 그길로 가기까지 그리고 일하면서 얼마나 힘들지 알기에..ㅠ 지금은 행복하기를
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