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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1. 01:40
아 성형 풀로 때리고 돈이나 왕창 벌껄 - 익명 커뮤니티
아 성형 풀로 때리고 돈이나 왕창 벌껄
벌써 내년이면 29살이나 먹고
이도저도 아닌 처지가 됬네..
성형 하기에도 애매한 나이
사이즈도 애매하고
본업 전업 왔다갔다 남자친구 사귄다고 몇년날리고
이도저도 아니고 돈도 겨우 2천 모으고
뭐한거지..
버블 1
· 24.11.1. 01:41
저 내년이면 반오십 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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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1.1. 01:45
@버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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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1. 01:46
@버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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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1. 01:46
@버블 1
25살이면 개 어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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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4.11.1. 02:41
@버블 1
전 반사십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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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1.1. 01:42
지금이라도 사이즈업하고 돈벌어요 29면 많은것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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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1. 01:48
@버블 2
윤곽이랑 눈 해야하는데 일단 2천은 부모님이 가지고 있는 돈이라(제가 성형에 쓸까봐 묶어두심) 돈부터 모으고 해야겠죠.. 근데 또 저는 결혼도 하고 싶어서 생각만 많으니 뭔가 항상 애매하게 흘러가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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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1.1. 01:57
@글쓴버블
성형에 쓸까봐 묶어둔다는 얘기 들으니 알겠음 곧 서른인데 부모님 얘기에 휘둘려서 애매하게 살아온거임 밤일해서 돈벌거면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고 제대로 바짝 벌어서 할거하고 뜨셔야됨 막말로 부모가 금수저든 환경을 제대로 만들어줬으면 하지도 않았을 고생 여기와서 하는건데 뭐가 미안해서 부모얘기 들어주나요 독하게 맘먹고 여기서 번돈 자기가 원하는대로 투자하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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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1. 02:10
@버블 6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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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1.1. 02:38
@글쓴버블
나쁜 부모에요 인생에 하나 보탬되준것도 없으면서 성형하지 말라는 핑계로 2천을 묶어놔요? 설령 보탬돼준 부모라해도 언니 앞길은 언니가 챙겨야죠 진짜 재산상속받아서 그걸로 먹고 사는거 아닌 한 부모도리 받은거 뿐이지 맘쓸 필요없고 언니만 생각하고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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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11.1. 01:52
2천 못모은 언니들 엄청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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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11.1. 01:52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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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11.1. 01:58
언니 몇년 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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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1. 02:03
@버블 7
말하기도 민망한데 20살부터 일 했고.. 중간중간 직장 다닌다고 출근 안 할때도 많았고 남자친구 사귄다고 출근 안 하고 ㅋㅋㅋ 스토커한테 제대로 데여서 멘탈나가서 회복 한다고 몇달 쉰다고 안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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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11.1. 02:08
언니저도 모은돈 그정도인데 이제 27이에요,.저도 20살때부터 일했구 낮일안해봤는데ㅠㅠ 이제 슬슬 낮일해야될거같은데 언니는 언제까지 일하실생각이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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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1. 02:12
@버블 8
저는 원래 목표가 29살까지만 일하자였는데.. 지금은 31살까지만 일하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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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11.1. 11:12
@글쓴버블
헐 저랑 동갑이고 상황이 같아서 소름…친구하실래여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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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4.11.1. 12:45
@버블 7
저랑 친구해요 오픈카톡이 안되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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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1. 16:06
@버블 7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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