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나랑 상관없거나 모르는 사람은 노상관인데 내가 아는 사람이 진짜 크게 잘되면 배아파요 지금 제 지인중에 배우 소속사 존나 좋은데 들어가서 연기도 못하는데 신인때부터 넷플 드라마 찍고 개떡상하는 지인 있는데 너무 질투나고 부러워요 전 술이나 따르고 있고 저랑 비교되고 제 인생 노답같아요 제가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그 사람보다 못할거고 그냥 다 현타오네요 어제 오랜만에 레전드 말진 고아손 걸려서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냥 전 노답같아요
버블 1
· 4월 25일 18:39
언니도 배우 도전 해보는거 어때요?
글쓴버블
· 4월 25일 18:50
@버블 1 전 그쪽은 안돼요 제 주변에 연기과 나온 지망생들 소속사 드간애들 실제로 활동하는 애들 많은데 소속사 잘 들어가서 밀어주기 당하는거 아닌 이상 진짜 뜨기도 쉽지않고 전 지금부터 준비해도 너무 늦었고 과거도 그냥 다 문제여서
버블 1
· 4월 25일 18:53
@글쓴버블 흠 그런가요? 남도 할 수 있는데 언니는 더 잘할 수 있을거에요
글쓴버블
· 4월 25일 19:00
@버블 1 ㅠㅠ......자기객관화 잘해서 아닌거 알지만 언니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도 너무 감사해요 오늘 팁터지세요
버블 2
· 4월 25일 18:40
누군데요?
글쓴버블
· 4월 25일 18:50
@버블 2 그거는 말할수없어요..ㅠ
버블 3
· 4월 25일 18:42
BEST님같은사람 피곤해요 ㅠㅠ
글쓴버블
· 4월 25일 18:44
@버블 3 맞아요 근데 주변에 절대 티 안내고 내 감정 나 혼자 삭혀서 나 혼자서만 피곤해요
버블 4
· 4월 25일 19:02
@글쓴버블 그래서 전 아예 친구가없음 ㅜ ㅜ. 제가 다 밀어냄~~ ㅠㅠ ㅎ
버블 4
· 4월 25일 19:02
저도 ㅈㄴ 꼬임 ㅜ 저도 연기햇엇음 ㅠ 내가 시발ㄹ 더 잫하고 대학도 더 잘갓는데 시발ㄹ시발ㄹ 그냥 좆같네얌 팔자겟거니해야져뭐 시발ㄹ..
글쓴버블
· 4월 25일 19:10
@버블 4 그렇게 생각말아요ㅠㅠㅠ연예인으로 뜨는건 무조건 이쁘고 실력좋거나 끼있어야 뜨는것도 아니고 그냥 무조건 힘있고 유명한 소속사 들어가야 하는것같아요 그러기위해 내 역량도 당연히 필수지만...저도 그냥 어쩌겠거니 하면서 사는데 가끔씩 현타많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