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노도 입문화린이시절 신생 사무실이였어요 건달? 일수도하는 보생이였는데 사무실에 월~금 어쩔땐 월~토 이렇게 꼬박꼬박 7개평균 매일 나와주는 아가씨는 저뿐이였어요 가끔씩 나오는 아가씨들 제외하구 제가 벌어다주는 찡만 한달에 200정도됐어요 근데 막 출근 늦게한다고 한두달쯤됐을때 늙은새키가 삐져가지고 말안하길래 괘씸해서 바로잠수타고 다른지역 경험할겸 안나갔더니 계속 카톡전화오고 미안하다고ㅋㅋㅋㅋ다신안나갔어요 아마 망하고 다시 핫바리건달하지않을까싶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