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심하다싶을정도로 위생청결 강박증으로 엄청 깔끔떠는 스타일인데 안좋은 피부, 미백해도 누런편인 치아때문인지 깔끔하게 안봐요ㅜㅜㅜㅜ 이거 디게 ㅈ같고 억울해서 환장. 그래서 라미할까 생각중이에요 피부는 괁리할때만 반짝 좋아서 했다 안했다 그랬는데 이제 미친듯이관리 하려구요 겉으로 보이는거 진짜 중요해요
버블 4
· 23.12.24. 03:02
야끼니꾸가 모예요..? 우니랑 랍스타는 저도 못먹어봤는데..
버블 5
· 23.12.24. 05:37
언니가 피부가 좋아서 남 피부를 안본걸수도 있어요
사람들 생각보다 피부 많이보네요?
전 여태 뭐하면서 살았는지ㅋㅋ 꾸미는것도 이제서야 조금씩 관심갖고 피부관리도하네요 저는 사람 볼때 겉치장 피부 하나도 안봤어요 현실을 안살고 허상?속에서만 순수하게 산듯요 돈도 이제 좀 모이고 이렇게 사는거란걸 뒤늦게 깨닫네요 서른 넘어서야 맛있는것도 먹고 사고싶은것도 사면서 건강도 챙기게돼요 여태 야끼니꾸가 뭔지도몰랐어요 우니랑 랍스터도 처음 먹어보고 저는 피부가 좋은데 사람들보니까 누구 만날때 피부 먼저 보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였어요 저는 누구 만날때 그런거 안따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