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 남친은 고쳐졌어요. 제 남친도 주변에 조금만 씨끄러워도 아이씨 ... 하고 싸울 기세고..
지 배고프다고 주문하는데 없다고 하니까 짜증내고;;
좀 그래서 그자리에서 말안하고 지난뒤에 지적해줬거든요. 예의 어긋난거는 좋게좋게 말해줬어요.
너 왜 그렇게 하냐고 핀잔주고나 하지않고..좋게좋게
아직 어려서 그런것일수도 있는데 저런성격 폭력적인거 있는거 맞아요.
근데 이게 설명해서 납득하고 고치려하면 고쳐져요.
근데 아무리 말해도 콧방귀도 안뀌고 못고치는 사람도 있어요.
저 저런 스타일 두명만났는데 콧방귀 끤놈은 세달 ? 사겼나 헤어졌고..
말해서 수긍한 친구는 적어도 제앞에서는 안그래요.
오래 만나고 있어요.
언니도 대화하다 아닌거 같으면 헤어져요.
전 좀 타인 막대하는 사람 언젠가 나한테도 똑같이 그럴거라 생각에 못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