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안되는 자폐기있어서 애들도 다피했는데 부모님은 저 방관 방치시키고 전 꾸역꾸역 학교 가야되는줄알고 가서 자폐짓 하고 애들한테 피해줬던거 생각하면 부모한테 너무 분해요 학교를 보내고 나몰라라했어요 고등학교때 자퇴라는걸하면 세상끝나는줄알고 살아서 어느정도냐면 중학교때 양치질 , 씻은기억이 없어요 머리도 5달은 안감은듯 늘혼자였고 말도없이 그냥하루종일앉아있고 진짜옆에만 가도 악취심하고 위생교육안시킨 저는애들이왜피하는줄몰랐고 또상처받은채로멍하니있고 부모는 가난하고 멍청하고 자식교육은 내놔서 이해할려고해도 더럽고 냄새나고 자폐기있고 그렇다고 너무 장애인도 아니고 학교다닐때 애들한테 미안하고 너무 수치스럽고 저 어릴때 방치시킨상태서 학교라는 사회에 던져버린 부모한테 너무분해요 아동학대같아요 이걸 따질수도없고 부모는 이미 가난하고나약하고 너무멀리갔어요
아이의 세상은 부모인데 힘드셧겟어요 어렷을적 관계트라우마가 있는것같아요 혼자 견디지말고 병원이나 상담선생님 등 전문기관쌤이랑 소통도 해보세요 조금씩 나아지면 그만큼 성장하는 삶이될테니까요 얼릉 과거에서 벗어나길 바래요 이뿐언냐
버블 3
· 23.09.26. 05:26
얼마나 힘드실까요 옛날생각하면… 언니혹시 내면아이 치유법이라고 아실까요..? 유튜브 치면 나오는데 조금이라도 도움 됐으면 좋겠어요..언니글쓰신거 보면 절대 자폐기 있으시거나 성격에 문제 있어보이지는 않아요 지극히 정상이세요 너무 걱정마세요
버블 5
· 23.09.26. 07:39
5달동안 어케안씻죠? 일이주야 그렇다쳐도 온몸이 근지럽지않나요? 머리부터도 그럴것 같은데요 자폐끼 좀 있는거같긴하네요 자폐끼가맞나? 여튼.. 그래도 이제 사회에 잘 어울리고 사시는것 같은데요? 부모님은.. 이미 멀리오기도했고 상대안하는게나아요 말해봐야 자기입장에서 유리한 자기 생각만 토로할거에요
버블 6
· 23.09.26. 09:27
부모라고 다 다 같은 부모아닌듯요.. 저도 양치하는법 빨래 씻는법 할줄몰라 병신처럼 살았어요.. 그나마 시설가서 배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