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특정학원에 수험생으로 1년동안 매일 다녀야하는데 학원 등록하기 전 주에 초이스돼서 앉았던 파트너가 제 강사예요… 옆에 같이 왔던 친구도 강사임 매일 학원에서 두 강사 각각 3시간씩 강의 들어야해요 4개 했었고 허리에 손감는거 말곤 크게 터치 없긴했는데 첫날 등록하러 가니까 저 보고 엄청 당황하더라고요 수업중에 갑자기 학생들 수십명 앉아있는 자리에서 우리 어디서 본적있지않냐고 물어보고… 이거 저 기억하는거겠죠 ㅆㅂ… 제가 어려서 나이도 위로 감았었는데 하 1년동안 어떻게보지..
버블 1
· 1월 3일 18:11
본적 없다고 철판깔고 옮길수있으면 학원 옮겨요
버블 2
· 1월 3일 18:14
근데 어디서 봤는진 모르는 거 같은데요?ㅋㅋㅋ진짜 그랬으면 저렇게 못 물어요ㅋㅋ직업이 걸렸는데...얼굴은 익숙한데 어딘진 모르겠고 지도 긴가민가 하니까 묻는듯
버블 3
· 1월 3일 18:15
한남이 한남했노 어디서봤냐 무조건 모르쇠하고 계속그러면 학원옮긴다하고 자연스레 옮기던가하삼
버블 4
· 1월 3일 18:15
와 ㄷㄷ 저라면 재밋을듯
버블 5
· 1월 3일 18:17
언니한텐 ㅈㅅ한데 심장 쫄깃함
버블 6
· 1월 3일 18:21
잡아떼요
버블 7
· 1월 3일 18:23
절대 모르는척
버블 8
· 1월 3일 18:42
ㅘㅜ ..
버블 9
· 1월 3일 19:04
근데 솔직히 언니는 돈내는 학생입장이고 쫄리는건 돈 버는 그 새끼여야하지않아여 물릴 수 잇는고 아니면 철판깔고 다니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