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개인돈 300 빌린거 있었어요 뜻하지 않게 부모님한테 룸 출근하던거 걸리고 빚 2000천 부모님이 해결해주시고 300도 해결하려 일수분한테 차용증 달라하니 그분이 연락 피했어서 근갑다하고 지내다가 지금 낮에 가족몰래 스웨 조금씩 출근해요 돈도 달에 300도 못벌고 못할짓인거 알지만 일반일 도저히 못하겠어서요.. 오늘 그 일수분이 통장압류 걸었더라구요 그분하고 통화해서 어차피 제가 빌린돈이니 갚는게 당연하여 변제 하겠다하고 끊었는데 그냥 눈물나요 이십대후반인데 모은돈 하나 없는 것도 짜증나구 갑자기 빚 300 생긴것도 눈물나요 룸 출근해서 빨리빨리 큰돈 모으는것도아니고 스웨 주간 짤짤이로 언제 300까고 언제 돈모을지 나 왜 이러고 살았지 하면서 제 인생이 너무 후회스러워요.. 저 왜 이러고 살았을까요 이제 달에 300씩 일해서 돈 언제모으고 열심히 살수있을까요? 서러워죽겠는데 강아지가 놀아달라고 원망스럽게 쳐다봐여 울다가 놀아주러 가야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