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도 밤일 쭉 하다가 그만뒀으면서 자기들은 진작 발빼서 다행이다 이런식이에요 왜 남 불행보면서 자기위안 얻는 그런 스타일 있잖아요 속으로 생각하는건 자기 자유지만 그걸 상대한테 표현하는건 진짜 너무 못된거같아요 제가 사람들을 헛사귄건지.. 청산한 언니 3명인데 어쩜 셋다 반응이 똑같아요ㅋㅋㅋ 강건너 불구경 하듯 제가 지금 수입 0원인데 밖에 나가 놀고싶은 맘이 생길까.. 그런 이해를 바라는건 제 욕심일까요ㅋㅋㅋ 다 지들 생각밖에 안하네여 이왕 이렇게 쉬는김에 술한잔하자 이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