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화류 막 들어와서 일한지 4-5개월 됐는데 나도 첨엔 투잡이었는데 낮일 그만두고 이거 본업으로 하고 있고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눈만 높아져서 돈 개흥청망청 쓰고 그니까 소비수준 안맞아서 일반인친구들이랑 놀면 재미도 없고 생활패턴도 안맞고 일반인때부터 같이 알아서 지금은 같이 일다니고 있는 친구 한명 있는데 그 친구한테만 매달릴수도 없고 대체 어디서 친구도 사귀고 가씨친구라도 어떠케 사귀는 거에요 진짜 이러다가 외로워서 뒤질거같은데 당근에서라도 만나야하나 진지하게 이생각까지 듬.. 조언좀여..
버블 1
· 2월 16일 04:09
혼자만의시간을가지세용 본인의외로움을타인에게채우려고하면끝이없어용
버블 2
· 2월 16일 04:10
전업한지 얼마 안되서 그냥 본인이 일반인 친구들이랑 못 놀아~ 난 달라 병에 걸린거예요 시간 좀 지나면 일반인 친구들이랑도 노는 가씨 언니들 많아요 진짜로ㅋㅋㅋㅋㅋ 가씨 친구는 친구의 친구 이렇게 연 닿아서 다 이어지고 종종 아베크방에서도 친해지는 경우 많아요 시간이 답이니 외로움에 익숙해져보세요
글쓴버블
· 2월 16일 04:17
@버블 2 맞는말인듯요.. 뼈맞은거같애여 ㅋㅋㅋ
버블 2
· 2월 16일 04:19
@글쓴버블 나이도 어리면 백퍼네요 저도 그랬어요 언니가 거른다고 생각하지만 언니가 나중에 일반인 친구들 찾을때 걔네가 언니랑 안 놀아줘요 꺼드럭거리지 말고 일반인이랑 난 달라병 빨리 고쳐요 파이팅
버블 3
· 2월 16일 04:10
언니 몇살이세여...? 아직 초년생이신거 같으신데.. 나이 좀 더 먹구 그럼 그런 생각이 많이 줄어드실거에요. 낮일 친구들이랑 그냥 그들에 분위기에 맞게 어울리시는게 최선일듯해요 외로우시다면.. 근데 경험상 가씨하면서 외로운건 어떤 관계로도 깊이 채워지진 않더라구요.
글쓴버블
· 2월 16일 04:17
@버블 3 슴하나요 .. 한번 익숙해져볼게요!!
버블 4
· 2월 16일 04:15
나중엔 귀찮아서 안만나요 밖에서 한남들이랑 헌팅 하다 무토바 생각에 출근이나 할 걸 생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