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도 그러 잖아여 손가락 작두로 하나 두개 스스로 자른 지인들 보면 옷이 항상 똑같은것만 돌려 입지 돈 땃다고 뭐 그걸로 사치 하거나 그러지 않고 그걸로 또 하지 케바케지만요 약도 상선이던 지명 손님 ㅡㅡ 잇엇는데 지가 먼저 오픈 하고 권유 안 해서 천만 다행이엇지 팁은 진짜 조온나 잘 나옴여 말도 조온나 많아서 시간 빨리 가서 꿀이긴 햇는데 돈 없어서 구걸 하는 애들 존나 많다고 자긴 없어서 못 사먹는 경우는 상상도 못 해봣데여 그래서 속으로 그건 니가 약 팔아서 돈 처 쓸어 담으니까 그런거고 ㅅㅂ 하고 속으로 맨날 기도 햇어여 ㅅㅅ 말고 말이나 해 ㅠ 저 씹새 한번은 자기랑 일하자 길래 ㅡㅡ 대답도 안 하고 어 나 파우치 ㅠ 이러고 더 보면 안되겟다 싶어서 돈 팁 다 받앗겟다 차에 화장품 놓고 왓다 하고 다녀 오라 해서 호텔에서 미친년 마냥 ㅈㄴ 뛰쳐 나와선 바로 차단 박고 집 가면서 사장 한테 저 새끼 신고 한다고 개지랄 햇어요 그러니까 사장이 줄꺼 너 다 가지고 진정 하라고 아니 오빠가 들어가라고 시발 하고 난리 피운 기억 나네여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