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강남노도뛰었는데 첫방 딱 보려고 진행방인데 우리사무실언니들 있다고 드가면된다해서 혼자 차에서내려서 노래방지하내려갔는데 흔한 넥타이부대 40후반50대 아재들 네다섯 에 우리사무실언니들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어떤아재옆에 앉았는데 느낌이 이상하긴했어요 보통 대화하고 정액낀 눈으로 쳐다볼텐데 이 아재는 진짜 젠틀하게 터치1도없이 말조금 물어보다 노래만불렀음. 그렇게 한10분?있었는데 갑자기 사복 경찰서너명 여경포함 쳐들어오더니 단속나왔습니다!!!ㅇㅈㄹㅠㅠ 덕분에 그자리에서 신분조회하고 경찰조사받으러가고 인생꼬였어요 불안감생겨서 몇달 일못하고 집에서 히키짓하다가 대출생기고.....ㅜ 노도는 그뒤로안나가는데 진짜 노도 테이블 단속맞을줄이야...기소유예생기고 이제 내년이면 기소유예 기록없어지긴한다는데 휴....맴이아프네요ㅜ 사촌오빠 현역 강남경찰서다니다가 강력계형사이고 외할아버지도 경찰평생하시다가 퇴직하셨는데 혹시 조회해서 알까봐 쪽팔려서 가족들연도 다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