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없겠죠.. 저는 몇번 출근 안하는데 그언니가 거의 풀출이라 맨날 만나는데 이상하게 자꾸 같이 초이스돼요 ㅠㅠ 하.....
버블 1
· 6월 30일 15:42
왜 싫어요??
글쓴버블
· 6월 30일 15:43
@버블 1 술게임 주도해서요.. 그것만 아니면 상관없는데 제가 술을 못마시는데 손님들도 처음엔 같이 게임 하다가 너무 취해서 마실거면 너혼자 마셔라 난 이제 안할거다 이러는데도 자꾸 다같이 술게임하자고 해요 ㅠㅠ 뭐 손놈이 술마시라해서 술방이면 알겠는데 술방 아닌 방도 그언니가 술방으로 만들어버려요........ 숙취뒤질것같은데..
버블 3
· 6월 30일 15:59
@글쓴버블 수원 소형 하퍼에서 일할때 그 미친언냐 생각나네요
글쓴버블
· 6월 30일 21:01
@버블 3 어뭐지 똑갘은 언닌가..? 저도 수원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3
· 6월 30일 22:40
@글쓴버블 그년인가?
버블 3
· 6월 30일 22:41
@글쓴버블 그년맞으면 개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년 실장한테 말했더니 사고조라서 방 별로 못들어간댔어요
버블 3
· 6월 30일 22:42
@버블 3 나이많고 성격 이상함
글쓴버블
· 7월 1일 03:24
@버블 3 .....?????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그언니맞는거같은데요 거의 98프로확률정도로..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ㅜ개웃기네언니는 다른데 안가고 아직 거기 다니나요..? 전 개같아서 옮기려구요 요즘은 출포중
버블 3
· 7월 1일 05:05
@글쓴버블 저 그언니때문에 한참 안나가다가 가끔 나갔을때 안보이더라구요 그언니가 서울이 더 낫다고 하더라구요 그언니 계속 똑같은거 아가씨들한테 물어보고 실장이 사고조라 어차피 방 별로 못본대여
버블 3
· 7월 1일 05:06
@글쓴버블 전 거기 안나간지 몇 달 되긴했어요
버블 2
· 6월 30일 15:49
가게 ㅇㄷ에용?
버블 2
· 6월 30일 15:50
@버블 2 그 언니 원투초면 걍 같이 초이스볼때 땅초봐여 언니...
글쓴버블
· 6월 30일 21:02
@버블 2 그언니 원투초ㅜ아니에요... ㅎㅎ 그냥 가게 옮기려구요 제가 술 아예 못마시는편도 아닌데 그언니는 남자를 이기는수준으로 잘마셔서 못버티겠네여..
버블 4
· 6월 30일 15:59
신림?
글쓴버블
· 6월 30일 21:01
@버블 4 수원 이요ㅠㅠ
버블 5
· 6월 30일 16:17
뭐 어쩌겠어요..
버블 6
· 6월 30일 16:27
숙취까지 갈 정도면 그냥 참을 문제가 아닌데요ㅠ
글쓴버블
· 6월 30일 21:04
@버블 6 저도 주량 소주3병?정도라 못마시는정도는 아닌데 양주를 풀잔으로 자꾸마시고 몇시간동안 이어서 마시니까 있지도않던 숙취가 생기네요 ㅋㅋㅋㅋㅋ 가게 옮길라구요 못해먹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