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띠이기도 하고 여기서 인맥도 없어서 제가 초이스 돼도 실장들이 지네 새끼 밀방해주고 지들 새끼 풀방일때 저 넣어주는데요.. 진짜 대놓고 손님이 저 좋대도 귓속말하고 더이쁜애 지 새끼 곧 끝이라고 저 보내고 더 이쁜새 넣어준다고 저 보내라고 라고 그러는데 티씨도 감기고 살았엇고요.. 맞는말 하면 반박도 못하는게 그만둬라 씨발년아 라는 식 으로 동문서답들 하구요.. 그래도 저 버티고 있어요 전 아는 오빠도 지금 저희 가게에서 실장 오래 했다가 닳을만큼 닳아서 밤일 손절 한지 오래더라구요 실장인데 남들이 싼 똥 다 본인이 치우고 다녀서 가라오케 실장ㅈ이 맞아가며 달에200밖에 못 벌었었어요 얘기가 다른곳으로 흘러 갔네요 저 수고했다고 아직27살이면 할 수 있다고 댓글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이용 당하고 사는데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1.12.10. 03:49
버틴다고 답이 아닌데요.. 이 일 하는 큰 장점 중 하나가 언제든 관두고 딴데갈수있고 직장상사없는건데 슈퍼 을로 일하면서 버텨봤자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ㅠ 사대 맞는 곳으로 옮기세요
버블 4
· 21.12.10. 03:55
지인 통해 얼마 전 자리 했는데 고민하다 내일 가게 옮기게요!ㅎㅎ.. 그 가게에 사장님들도 저 이쁘게 봐주고 해서.. 댓글 고마워요 언니♡ 제가 쓸대없는 의리만 있어서 제 돈 벌이만 보는게 맞겠죠?
화류는 의리 일방통행 필요없어요 무조건 맞교환해주는게 의리죠 그런거 아니면 갈아치우고 대접받으면서 사세요 착하게 살수록 아무도 안챙겨줘요
버블 3
· 21.12.11. 10:39
수고했다할게아니라 왜 똥통에 굳이굳이 붙어있는지가 의문이네요
버블 5
· 21.12.11. 10:52
저도 그랬었는데 점점 달라져서 이제 안그래요 언니도 할수있어요!
버블 12
· 21.12.11. 19:15
칭찬할일도 아니고 격려해줄일도 아니고.. 답답하네요 가게 옮겼다니 이제 고생덜하면서 돈마니 버시길 바래요
버블 13
· 21.12.11. 19:23
저 정신차리고 해서 어제 백 넘게 벌었어요ㅎㅎ 더 이상 바보같이 안 살게요 고마워요 언ㄴㅣ들♡
버블 11
· 21.12.11. 20:51
버티지마세요 아니면 아니라고 말하고 그래도 좆같이 굴면 거기 아니어도 많잖아요 수고했지만 앞으로 수고 덜하고 남들이랑 같은대우 같은돈 받는 방법도 차차 찾아나가길 바래요
버블 3
· 21.12.12. 08:32
저 같은 27살인데 나보단 남위주라 통수많이맞아요. 근데 후회는 안해요 경험이 쌓여서 더이상 안하게되기도하고 내가 그 시간을 즐겼으면 된거니까. 화류에서 영원한건 없어요. 정때문에 붙어있을 필요도 없구요. 이 바닥 돈이 최고라잖아요. 고생많으셨어요 이제라도 꽃일 걸어요 제가 위로를 잘 못하는 타입이지만 언니편들어주고싶어서 댓글남겨요. 언니 스스로가 소중한거 꼭 잊지말아요. 앞으론 더 좋은 일터에서 날라다녀요. 우리 힘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