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만나는 사람들등 주변을 이루는 환경이 새삼 중요한것같음ㅜㅜ 업종 낮추면 사이즈 관리는 더 안되고 오히려 본인 가치도 그 환경에 적응되는 느낌이에욤
버블 1
· 24.02.27. 07:40
분명 현타오는때가 많더라구요 일은 나름 편하게 해도 칭찬해줘도 그게 와닿거나 좋지가 않달까 그리고 외티나 용손 제의가 들어와도 탐탁치 않아서 걍 다까버림 그돈에 싫어서 근데 정신 건강 문제도 있고 이년전보다 사이즈가 꽤 낮아져서 당분간 그냥 스트레스 안받고 맘편히 재수야금야금 하고 일할곳을 택하고 싶네요
글쓴버블
· 24.02.27. 08:44
@버블 1
저도 그럴 계획으로 업종 낮췄는데 보는 환경이 너무 암흑이니까 오히려 더 우울하고 사이즈 관리는 커녕 집에서 늘어지게만 되더라구요...안주하게 될 수도 있어요 ㅜㅜ
버블 1
· 24.02.27. 08:47
@글쓴버블
근데 지금은 정신상태가 진짜 미칠것 같네요 해결보고 있는일들도 있어서 사이즈도 몆년사이 많이 낮아지고 보는 환경 우울한거 ㅇㅈ이요 ㄹㅂㄷ ㄴㄷ 왔다갔다 했는데 혼자 꿀이여도 가시방석이고 암흑임 보적보 ㅈㄴ 많고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