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두 마니 답답하시겟다아ㅜㅜ 저히 나이가 그런거 같아요
아예 늙은것도 아니고 애매해서(?)
근데 타투는 여기서도 별 상관 없으니까 자신감 가져용!!! ㅋㅋ
통뼈는 모르겟어요
저도 나름 통뼈라 생각하고 다리도 짧다 생각해서 비율 똥망이거든요
뼈마름도 아니궁ㅠㅠㅋㅋㅋ
그래두 2년전에는 강남에서 일 잘만 하긴 했어욬ㅋㅋㅋㅋㅋㅋㅠㅜ
근데 지금은 뭔가 일 안하기도 오래됐고.. 나이도 먹고 쭈글쭈글?한 마인드가 되섴ㅋㅋㅋㅋ글써본건데 같이 힘내요 89 화이팅!!!!!!!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