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든다는게 정말 마음의 동요가 있어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여자" 그 자체인게 좋은것 뿐이죠? 그러니 돈을 안내려고 하거나 존나 아까워하거나 그런거 맞죠? 아무리 아끼는 생활한다지만 전 좀 보수적이고 김치녀라 그런가 여자한테 커피면 모를까 밥얻어먹을 생각하는새끼들 보면 존나 혐오스럽고 찐따같고 거지같아요. 나중에 좀 자주만나고 편해진 사이면 모를까 초반에 저러면 존나 없던정까지 떨어져요. 너무 심심해서 어플에서 안 사람 지금 두번만났는데 계산할때 망설이더라고요. 전 그런거 싫어서 알아서 제가 계산하려고 하는데(존나 밍기적 늦게 계산대에 도착하더라고요) 종업원분이 늦게 와서 제가 내기전에 계산대 도착해서 지가하긴 하던데 넘 병신같아요. 전 기본적으로 여자가 시간내서 씻고 화장도 하고 왔으면 대접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해요. 그럴돈 없으면 만날 생각말아야하고요.
버블 1
· 24.05.31. 05:25
요즘 남자들 약아서 자기들이 돈 쓰는거 아깝다고 생각하고 헌신하는 것도 싫어하는거 같아요 퐁퐁 이런 단어도 쓰잖아요 ㅜ
버블 2
· 24.05.31. 05:34
요즘 한남들 저런애들 허다해요ㅋ 저런애들 기본베이스로 깔려있는거 여혐ㅋ
버블 3
· 24.05.31. 05:46
병신쪼다새끼들ㅋㅋ아오
버블 4
· 24.05.31. 08:35
돈없는그지라서요
버블 5
· 24.05.31. 10:24
몇살정도가 저렇게 잔머리써요?어려서 그런건지 나이먹고 늙은여우라 그런건지 궁금해요
버블 6
· 24.05.31. 11:57
걍 야비한놈 그 전에 만난 여자한테 돈 잘썼는데 헤어지고나니 현타왔다던가 여자한테 적대감있는애일걸요 나이많은 애들이 좀 그래요 30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