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암만 말해도 그나이때는 절때 와닿지않음. 그때 옆에서 언니들이 저말 진짜 많이 해줬었는데 귓등으로도 안들음..ㅜㅋ 지나고보니 후회막심ㅜㅜ
버블 4
· 24.06.5. 15:03
저도요 ㅠ집순이란 핑게로 집에 누워서 칩거 생활햇는데 후회대요ㅠㅠ 내이십대ㅠ
젊은날 무기력으로 시간 버리지마세요ㅜㅜ - 익명 커뮤니티
젊은날 무기력으로 시간 버리지마세요ㅜㅜ
그게 젤 아깝네요 지나고보니까여ㅠ 지금도 젊긴한데 20대때 우울 무기력으로 1년 중 반은 집콕이었고 당연히 체력 면역력도 제로고 마른비만에서 돼지되요 이젠 하루하루 아까운데 몸이 안 받아주네여 정신력으로 버텨볼까요? 진짜 젊은날 하루하루가 아까워요 그 시간에 아재 할배 만나는데도 써야하니까 배로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