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람을 하나도 못믿어여..ㅜㅜ 앞에서 하하호호 거리고 뒤에서 뒷담까며 조리돌림을 하도 당해서요..ㅜㅠㅠ 그리고 폰번 본명 주소 얼굴 등 제 사생활 노출되는거 엄청 진짜 예민해여ㅜㅜㅜ 언제 저 사람이 혹은 모르는 사람이 뒤에서 나한테 해코지할지 모른다 는 생각에 항상 겁에 질려서 살아여ㅜ 정신과 가봐야할까여..
버블 1
· 24.04.25. 00:34
불안증같아오 가보시는게...
버블 2
· 24.04.25. 00:34
화류계할수록 좀그래지는거같음 저도 어느정도는그래요 본명 폰번호 당근거래 에서도 알려지기싫고 사람잘못믿음
버블 3
· 24.04.25. 00:35
저도그래요
버블 4
· 24.04.25. 01:16
사람을 못 믿어서 거짓말을 습관적으로 하거나 본인 신분 노출에는 민감한데 남들 정보는 캐려고 한다거나 주변사람들을 의심하고 혼자 망상에 심취하는거 아니면 괜찮아요 요즘 세상 살이가 다 그렇고 경계하고 의심하고 살아도 되는거에요. 남한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사회생활이 가능하면 정신병적 증상 아니고 이상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