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로 세상 조용해요....ㅎㅎ 제가 도라이 같긴햇나바요 초반엔 좋게 말햇는데 아줌마 상식밖이라 저도 욱해서 ㅋㅋㅋㅋㅋ 제가 평소엔 얌전한데 피해받거나 or 저한테 먼저 욕하면 발작버튼 눌리먄 성깔 장난아님 아줌마 아저씨가 거주햇는데 부부는 아닌거 같고 걍 애인사이?ㅋㅋ 컴플 걸러간날 아줌마 혼자 있었는데 싸웟거든요 아저씨 혼자 사는 집에 가끔 아줌마 놀러오는데 ㅅㅂ 아줌마만 오면 새벽6시부터 잡담에 티비소리 개크고 발쾅쾅 신축이라 집 문제 일수도 잇다고 생각은 햇는데 그렇다기엔 다른 옆집은 진짜 조용햇거든요 아저씨는 말이 좀 통해서 아저씨만 있을땐 적당히 조용햇는데 아줌마만 오면 진짜 아침부터 개스트레스였어요 아줌마랑 싸우고 ㅋㅋ 저 아줌마 삐져서인지 이제 장시간으론 안놀러오는 듯해요 ㅋㅋㅋㅋㅋ 근데 가끔 아줌마가 ㅋㅋ 아저씨집 청소해주러오는건지 뭔지 잠깐 올때있는데 일부러 발 쾅쾅! 하면서 이거는.. 이전보다 더 시끄럽긴한데 뭐 꼭두 새벽아니고 낮에 그러는거니 컴플레인 걸 생각은 없음 근데 솔직히 같잖음ㅋㅋ 우리엄마보다도 나이 훨 많아보이구만 한참 어린애 이겨먹을라고 일부러 더 쾅쾅하는게 ㅋㅋㅋㅋ ㄹㅇ같잖음 그래봣자 지 늙은관절에 무리가지 ㅋㅋㅋㅋ 아줌마 낮에 잠깐 잇다가니깐 그건 제가 이해하는걸로 하고 아저씨 혼자 계실때는 이전보다 훨씬 더 세상 조용해요 사람 들어오는 소린 들려도 발쾅쾅도 전혀 안들리고요 여기 집자체가 그런가 햇는데 걍 그 아줌마가 조심성이 없는 거엿음 최근에도 살인나고 20대가 시끄러운집 흉기들고 집 찾아갓대요 소음 스트레스 심하게 받은건 처음 겪은거였는데 아저씨라도 정상인이라 다행인듯..